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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 은행 인기 ISA 계좌 비교
작성일 : 2025.08.18 15:29:22
※ ISA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 예금, 적금, 펀드, ETF,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통합 운용할 수 있는 투자 계좌
※ 증권사 ISA 계좌
1. 미래에셋증권 ISA (중개형)

미래에셋증권은 중개형 ISA에서 가장 높은 가입자 수와 추천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ETF 매매 수수료가 업계 최저 수준(0.0036396%)이며, 다양한 자산 클래스의 ETF와 국내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체 리서치팀이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리포트, 자동 리밸런싱 알림 기능 등도 제공돼 능동적 투자자나 ETF 중심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ISA 전용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어, 가입 시 리워드도 풍부한 편입니다.
추천 대상:
▷ ETF를 직접 매매하고 싶은 투자자
▷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중위험·중수익형 투자자
▷ MTS(모바일 앱) 사용에 익숙한 2030세대 투자자
2. 삼성증권 ISA (중개형)

삼성증권은 UI/UX가 가장 직관적이며 초보자에게 친숙한 플랫폼으로 유명합니다.
ETF, 국내주식, 리츠는 물론, 일부 해외 ETF와 테마 투자 상품도 매수 가능하여 포트폴리오 구성의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MTS의 인터페이스가 안정적이고 간결하여 처음 ISA 계좌를 개설하거나, 리서치 없이 단순 투자를 하려는 사용자에게 편리합니다.
다만, 수수료는 미래에셋보다는 다소 높습니다.
추천 대상:
▷ 투자에 익숙하지 않지만 ETF나 국내주식에 관심 있는 입문자
▷ 삼성 계열 상품을 보유 중이거나, 삼성전자 주식에 비중을 두는 투자자
▷ 안정된 앱 사용환경을 중시하는 사용자
3. NH투자증권 ISA (중개형/일임형 모두 운영)

NH는 중개형뿐 아니라 일임형 ISA 상품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형 ISA를 위한 마케팅과 이벤트가 활발하며, 정부 지원과 결합된 ISA를 잘 운영하는 증권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전문가 모델 포트폴리오와 함께 로보어드바이저 기반의 자동자산배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중개형은 다른 대형사 대비 ETF 다양성이나 거래환경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장기적 신뢰성과 보수적 설계에 초점을 둔 계좌 운영을 원한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추천 대상:
▷ 금융 리터러시가 낮거나 전문가 운용에 맡기고 싶은 투자자
▷ 청년형 ISA 가입자 (근로소득자)
▷ 펀드·채권 등 전통형 금융자산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 선호자
※ 은행 ISA 계좌
1. KB국민은행 ISA (신탁형/일임형)

KB국민은행은 신탁형 및 일임형 ISA 상품의 대표 주자입니다.
ETF나 주식보다는 예금, 적금, 펀드, 채권 등에 비중을 두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고령층 또는 보수적 자산운용을 원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은행 ISA의 가장 큰 장점은 원금 보장 상품을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중개형 ISA(직접 주식 매매)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 성향의 투자자에겐 한계가 있습니다.
추천 대상:
▷ 투자 위험을 줄이고 예적금/채권에 중심을 두고 싶은 투자자
▷ 원금 보장이 중요한 고령층 고객
▷ 한도 내 절세 혜택만 챙기고 싶은 보수적 투자 성향
2. 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 ISA



이 은행들 또한 신탁형 ISA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 중입니다.
ISA에 대한 접근성(지점 방문 용이), 안정적 이미지, 비대면 가입의 용이성 등이 강점입니다.
특히, 모바일 앱에서 간단하게 가입 가능하며 예·적금+펀드 비중을 원하는 대로 조정 가능해 은행권 ISA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추천 대상:
▷ 지점을 자주 이용하거나 창구 설명을 듣고 가입하고 싶은 고객
▷ 모바일로 간단한 자산관리 계좌를 열고 싶은 입문자
▷ 단기 절세 목적에 예·적금형 중심 구성 원하는 투자자
※ 실전 팁 요약
▷ ETF·주식 직접 운용 원하면 ‘중개형 ISA’ 필수 → 미래에셋, 삼성증권 추천!
▷ 보수적 운용 + 원금보장 추구한다면 ‘은행 신탁형’ → 국민은행, 신한은행 유리
▷ 전문가 모델 포트폴리오와 자동 운용 원하면 ‘일임형 ISA’ → NH투자증권 적합
▷ 청년형 ISA 등 절세 한도 극대화 전략은 ‘NH·미래에셋’ 이벤트 적극 활용